(평양 1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6돐과 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 85돐에 즈음하여 이딸리아에서는 토론회와 사진전시회가, 우간다에서는 토론회가 10월 27일과 28일에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장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 사회주의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이딸리아공산주의재건당 로마시 뜨리온활레구역위원회 비서 레지 몬딸치노는 토론회에서 김정일총비서동지께서는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혁명사상을 주체의 사상, 리론, 방법의 전일적인 체계로 정식화하시고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강령을 선포하시였으며 사상중시로선을 일관하게 구현해나가시였다고 언급하였다.
그는 조선로동당의 뿌리는 김일성주석께서 타도제국주의동맹을 결성하시여 혁명적당건설의 시원을 열어놓으신 그때에 벌써 마련되였다고 말하였다.
조선인민은 주체의 기치높이 자기가 선택한 사회주의길을 따라 계속 힘차게 나아갈것이며 언제나 승리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우간다 캄팔라 꼴로로고등중학교 선군정치연구소조 책임자 쟈스틴 케유네를 비롯한 토론자들은 김정일각하께서 발전풍부화시키신 주체사상은 세계진보적인민들이 따라배워야 할 위대한 사상이라고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