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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에서 나토군병력손실 증대
(평양 1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아프가니스탄주둔 나토군이 이 나라 항쟁세력의 공격으로 계속 녹아나고있다.

1일 동부지역에서 폭탄공격을 받아 나토군병사 2명이 즉사했다.

이로써 올해에 들어와 지금까지 아프가니스탄에서 죽은 나토군병사수는 500여명으로 증대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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