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희천련하기계종합공장의 일군들과 로력혁신자, 과학자, 기술자들을 환영하는 평양시군중대회가 4일 평양체육관에서 진행되였다.
희천련하기계종합공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 과학자, 기술자들은 조선의 기계제작공업을 첨단수준에 당당히 올려세웠으며 무인화공정을 새롭게 훌륭히 꾸리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김영남, 최영림, 김영춘 등과 관계부문 일군들,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평양시내 근로자들이 대회에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김기남은 연설에서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생산공정의 현대화, 과학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한 희천련하기계종합공장의 일군들과 로력혁신자, 과학자, 기술자들을 높이 평가하시고 평양에 초청하시여 성대한 환영군중대회를 마련해주시는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희천의 혁신자들은 강계정신을 발휘하여 새 제품개발과 생산, 경영관리와 생산환경조성의 모든 면에서 본보기를 창조함으로써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더욱 빛내이고 과학기술이자 강성대국이라는것을 다시금 힘있게 확증하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당의 선군혁명령도따라 모두가 김일성민족의 불굴의 정신력과 결사관철의 투쟁기풍, 희천 로동계급의 창조본때로 대고조진군의 모든 전선에서 세상을 놀래우는 성과들을 더 많이, 더 빨리 이룩해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평양시인민위원회 위원장 량만길, 국가과학원 원장 장철, 희천련하기계종합공장 지배인 조재영은 연설들에서 자강도에서 기계제작공업발전의 돌파구를 열어놓은 격동적인 소식은 수도시민들에게 천백배의 용기를 안겨주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희천의 혁신자들의 투쟁기풍은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우리가 따라배워야 할 모범으로 된다.
오늘의 자랑찬 현실은 최첨단돌파전의 초행길을 앞장에서 헤치고 계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