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은 로씨야는 요르단강서안지역과 동부꾸드스에 새로운 유태인살림집들을 건설하려는 이스라엘당국의 계획에 심각한 우려를 표시한다고 밝혔다.
강점지역에서의 그 어떤 건설도 국제법에 위반되는 행위로 되며 따라서 이스라엘의 유태인살림집건설은 반드시 중지되여야 한다는것이 로씨야정부의 립장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