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조선로동당의 최첨단돌파사상을 높이 받들고 생산공정의 현대화에 크게 이바지하는 어느 한 공장대학의 교원, 학생들의 모습을 보여주고있다.
일하면서 배우는 조선식 교육제도의 우월성을 생동한 예술적화폭으로 보여주는 영화는 오늘 모두가 과학기술을 알고 실력으로 당을 받들어나갈때 조국의 래일은 더욱 찬란해지리라는것을 강조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