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연극극장의 예술인, 종업원들이 희천의 혁신자들에게 꽃다발을 안겨주며 뜨겁게 맞이하였다.
류례없이 간고했던 고난의 행군시기에 대한 잊지 못할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연극을 보면서 관람자들은 강계정신으로 사회주의본태를 고수하고 최첨단돌파의 진격로를 열어놓은 나날들을 긍지높이 돌이켜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