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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천의 혁신자들 은하수 10월음악회 관람
(평양 1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희천련하기계종합공장의 일군들과 로력혁신자, 과학자, 기술자들이 은하수극장에서 5일 은하수 10월음악회 《영원히 한길을 가리라》를 관람하였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 기쁨을 드린 최첨단돌파전의 선구자, 새 세기 산업혁명의 개척자들인 희천의 혁신자들에게 은하수관현악단의 예술인들이 꽃다발을 안겨주며 열렬히 축하해주었다.

음악회무대에는 관현악과 노래련곡 녀성독창 《어머니당의 품》, 남성4중창 《당중앙의 불빛》, 혼성중창과 합창 《번영하여라 로동당시대》, 설화와 관현악 《영원히 한길을 가리라》 등의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절세위인들을 높이 모시고 승리의 력사를 아로새겨온 조선로동당의 영광스러운 투쟁행로와 내조국의 눈부신 전변을 격조높이 노래하였다.

희천의 혁신자들은 김정일동지의 구상과 의도를 심장깊이 새기고 함남의 불길드높이 최첨단돌파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키며 인민생활향상과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선구자의 영예를 더욱 빛내여갈 열의로 가슴불태웠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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