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단마르크,먄마 인사가 10월 28일과 31일 담화를 발표하여 전조선반도의 비핵화를 실현해나가려는 조선정부의 립장에 지지를 보내였다.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안데르스 크리스텐센은 김정일동지께서 로씨야 이따르-따쓰통신사가 제기한 질문에 주신 대답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조선인민의 념원을 반영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또한 세계의 모든 나라들과의 친선협조관계를 발전시켜나가려는 조선의 립장을 보여준다고 그는 밝혔다.
협회는 조선인민의 사회주의건설을 지지하며 나라들사이의 관계발전을 위한 조선의 노력에 전적인 련대성을 표시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먄마동종의학과학연구소 소장 틴 툰은 조선반도의 비핵화를 위한 조선정부의 성의있는 노력과 이와 상반되는 미국의 적대시정책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조선반도의 평화는 이 지역에만 국한되는 문제가 아니라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은 미국의 로골적인 핵위협과 가증되는 적대시정책으로부터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지키기 위하여 핵억제력을 더욱 강화해나갈것이다.
김정일각하께서는 9.19공동성명을 동시행동의 원칙에서 전면적으로,균형적으로 리행함으로써 전조선반도의 비핵화를 실현해나가려는 공화국정부의 원칙적립장을 다시한번 확언하시였다.
우리는 김정일각하의 대답을 전폭적으로 지지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