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1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이란이슬람교혁명지도자 쎄예드 알리 카메네이가 2일 한 행사에서 연설하면서 미국을 테로의 막후조종자로 락인하였다.
그는 미국이 이란과 지역에서의 테로사건들의 막후조종자임을 보여주는 론박할수 없는 100건의 증거자료들을 자기 나라가 가지고있다고 밝혔다.
이 자료들의 공개가 《인권옹호자》, 《테로와의 투사》로 자처하는 미국의 가면을 여지없이 벗겨버릴것이라고 그는 언명하였다.
그는 미행정부가 반월가시위운동으로 초래된 대내위기에서 벗어나보려고 리치에 맞지도 않는 테로설을 내돌리며 이란에 대한 압력의 도수를 높이고있다고 폭로단죄하였다.
그는 원쑤들의 음모책동에 경각성을 높일것을 이란인민들에게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