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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종교인 현 집권자의 죄악 규탄
(평양 1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한 불교인이 최근 《한국일보》 기자와의 회견에서 현 집권자를 력대 최악의 《대통령》으로 락인하였다.

그는 현 집권자가 죄를 많이 저질렀다고 규탄하였다.

집권자가 거짓말을 밥먹듯하고있으며 잘못했으면 정직하게 사과할 대신 뻔뻔스럽게 놀아대고있다고 그는 비난하였다.

특히 내곡동주택부지매입사건은 가족까지 동원한 부동산투기행위라고 하면서 이 부정부패행위에 국민들은 분노하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집권자가 퇴임하면 내곡동이 아니라 《통곡동》으로 가야 할것이라고 조소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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