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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사 미국의 침략책동은 실패를 면치 못할것이다
(평양 1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로씨야 이따르-따쓰통신사가 제기한 질문에 대답을 주신것과 관련하여 이딸리아와 에티오피아인사가 1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이딸리아지부 대표인 이딸리아 헤르모주체사상, 선군사상연구소조 책임자 흘라비오 뻬띠나리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로씨야 이따르-따쓰통신사가 제기한 질문에 주신 대답은 조로친선관계발전을 위한 지침으로 된다.

김정일동지께서는 대답에서 조선반도핵문제와 6자회담재개문제, 조선과 미국, 일본사이의 관계정상화의 전망에 대하여 명백히 밝혀주시였다.

조선인민은 국제무대에서 강권과 전횡을 반대하고 공정한 국제질서를 수립하며 아시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하여 계속 노력할것이다.

미국은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버려야 한다.

일본도 조선민족에게 끼친 죄행을 깨끗이 청산하여야 한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이딸리아지부와 이딸리아 헤르모주체사상, 선군사상연구소조는 강성국가를 건설하며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굳은 련대성을 보낸다.

에티오피아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 위원장 니가투 다그나체우도 미국의 그 어떤 적대행위나 침략와해책동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는 절대로 통할수 없으며 언제나 실패를 면치 못할것이라는 김정일각하의 말씀은 절대적인 진리이라고 강조하였다.

우리는 조선인민이 김정일각하의 두리에 더욱 굳게 단결하여 기어이 강성국가를 일떠세우리라고 확신한다고 그는 언급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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