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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외무상 미국과 나토 비난
(평양 1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이란외무상 알리 아크바르 쌀레히가 2일 아프가니스탄문제와 관련한 국제회의에서 연설하면서 미국과 나토를 비난하였다.

그는 미국과 나토가 아프가니스탄에 가져다준것이란 테로행위와 마약생산,밀수의 성행, 평화적주민들에 대한 학살밖에 없다고 하면서 이것은 지역 및 세계에 불안정을 조성하는 주요한 요인으로 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미국이 극단주의를 청산한다는 명목밑에 아프가니스탄문제에 계속 간섭한다면 이 나라와 지역의 안전을 보장할수 없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미국과 나토의 간섭을 배격하고 지역나라들사이의 호상협조를 확대할 때에만 아프가니스탄정세를 안정시킬수 있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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