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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티나대표 이스라엘의 부당한 결정 비난
(평양 1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유엔주재 팔레스티나상임대표가 3일 기자회견에서 이스라엘의 부당한 결정을 비난하였다.

이스라엘당국은 팔레스티나의 유네스코가입에 대한 보복으로 동부꾸드스에 2,000세대의 유태인살림집을 새로 건설하고 팔레스티나민족당국으로 들어가는 자금을 동결하기로 결정하였다.

상임대표는 그것이 지역정세를 더욱 악화시키게 될것이라고 단죄하였다.

그는 그러한 결정을 당장 철회하도록 이스라엘당국에 압력을 가할것을 국제공동체에 호소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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