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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굴욕협정반대투쟁 고조
(평양 1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 괴뢰패당의 굴욕적인 미국남조선《자유무역협정》체결책동을 규탄하는 초불집회가 계속 벌어지고있다.

《한미자유무역협정저지 범국민운동본부》가 5일 서울 중구에서 초불집회를 가지였다.

단체는 미국의 법과 제도,특히 금융자유화가 세계금융위기를 불러왔다고 주장하였다.

이러한 미국식자본주의를 이식하려는 《자유무역협정》에 대한 《국회》비준은 당장 중지되여야 한다고 단체는 강조하였다.

6일에도 이곳에서 초불집회가 계속되였다.

남조선각지에서 모인 수많은 군중이 참가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어떤 일이 있더라도 협정체결을 반드시 막아내야 한다고 밝혔다.

현 《정권》이 참으로 많은 죄를 저질렀다고 그들은 단죄하였다.

그들은 중,고등학교 학생들까지 투쟁에 나섰다고 하면서 모두가 힘을 합쳐 《자유무역협정비준동의안》을 통과시키려는 《한나라당》의 책동을 저지시킬것이라고 언명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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