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에는 수천명의 각계층 군중이 참가하였다.
그들은 《불평등에 진저리가 난다!》 등의 글이 씌여진 프랑카드들을 들고 거리를 따라 행진하면서 나라에서 빈부차이가 심해지고 실업자가 늘어나고있는 원인은 금융독점체들과 당국이 저들의 리익만을 추구하는데 있다고 단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