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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항의시위
(평양 1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프랑스의 니스시에서 최근 사회적불평등을 반대하는 대규모 항의시위가 벌어졌다.

시위에는 수천명의 각계층 군중이 참가하였다.

그들은 《불평등에 진저리가 난다!》 등의 글이 씌여진 프랑카드들을 들고 거리를 따라 행진하면서 나라에서 빈부차이가 심해지고 실업자가 늘어나고있는 원인은 금융독점체들과 당국이 저들의 리익만을 추구하는데 있다고 단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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