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로동당 대변인이 굴욕적인 《자유무역협정》체결을 강행처리하려는 《한나라당》을 규탄하여 4일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최근 《한나라당》이 굴욕협정을 강행처리하기 위해 마치도 이 협정이 국민을 위한것인듯이 정당화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론평은 미국과의 전면재협상을 통해서 협정을 고치지 않는다면 그로 인한 피해는 그대로 민중의 고통으로 되고 경제가 커다란 위협을 받게 될것이라고 단죄하였다.
이러한 협정을 처리하려고 갖은 발악을 다하는 《한나라당》이야말로 특등매국집단이라고 론평은 지적하였다.
론평은 《한나라당》이 《자유무역협정비준동의안》의 강행처리시도를 포기하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