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1년 11월 9일기사 목록
메히꼬단체 뷸레찐 《조선의 속도》 발행
(평양 1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메히꼬주체사상연구소에서 《조선의 속도》라는 제목으로 뷸레찐 제84호를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조선인민의 사회주의건설과정은 경이적인 속도를 끊임없이 창조하여온 나날이였다고 지적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천리마운동을 창조하신데 대하여 상세히 소개하고 뷸레찐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은 사회주의공업화의 력사적과업을 14년동안에 실현하였다.

1970년대에 70일전투속도가 창조되여 나라의 공업생산이 단 70일동안에 대폭 장성하였다.

1980년대에는 80년대속도창조운동이 힘차게 벌어져 서해갑문,1만t프레스,대형산소분리기와 같은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일떠섰다.

조선인민은 1990년대에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반사회주의책동과 련이은 자연재해로 인한 최악의 시련속에서도 강계정신으로 고난의 행군을 영웅적으로 돌파하였다.

1998년 8월 조선은 첫 인공지구위성 《광명성1》호의 발사로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장엄한 포성을 높이 울리였다.

뷸레찐은 조선에서 또 하나의 새로운 속도,희천속도가 창조된데 대해서도 언급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 올해 3월 흥남비료련합기업소의 가스화공정건설장을 찾으시고 높은 기술과 수많은 최신식설비들을 필요로 하는 어렵고 방대한 공사를 1년반사이에 기본적으로 끝낸것은 건설사에 특기할 또 하나의 기적이라고 하시면서 이것이 새로운 천리마속도,조선의 속도이라고 말씀하시였다고 뷸레찐은 강조하였다.

뷸레찐은 경공업부문을 비롯하여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이룩되고있는 성과들을 소개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