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 비슈와나스는 2일 뉴델리에서 진행된 도서 《김정일백과전서》발행식에서 김정일동지는 너무도 소박하고 겸손한분이시라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그이는 인류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희세의 사상리론가, 철학가, 정치가이시며 국가지도자, 최고령도자이시라고 강조하였다.
조선의 그 어느 농촌마을과 공장, 학교와 초소에 가보아도 그이의 자애로운 어버이사랑과 거룩한 령도업적이 깃들어있지 않은 곳이 없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위업을 빛나게 계승하시여 조선땅우에 사회주의강성국가를 기어이 일떠세우려고 하신다.
그이께서는 정의롭고 진정한 인민의 나라 사회주의조선을 없애버리려고 갖은 책동을 다하는 제국주의침략세력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운명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굳건히 수호하고계신다.
그이의 독창적인 선군정치가 있어 조선은 비록 크지 않은 나라이지만 《유일초대국》이라고 하는 미국과도 당당히 맞서나가는 세계에서 가장 강위력한 나라로 될수 있었다.
그는 연설을 마치면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 만세!》를 소리높이 웨쳤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