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국의 한 잡지가 파키스탄군부가 안전이 담보되지 않은 민간차량으로 핵무기를 운반한다고 보도한것과 관련하여 성명은 그것을 여론을 오도하기 위한 고의적인 선전깜빠니야로 락인하였다.
성명은 미국잡지의 보도는 파키스탄에 대한 미국의 적대시정책의 산물이라고 단죄하고 누구도 나라의 자주권과 령토완정, 민족의 리익을 수호하려는 파키스탄정부의 의지와 능력에 대해 과소평가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