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경기북부진보련대가 미군범죄자의 파렴치한 행위를 규탄하여 7일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10대의 녀학생을 성폭행한 미군범죄자가 징역형을 선고받은데 대해 항소하는 망동을 부렸다고 비난하였다.
극형을 선고받아도 할소리가 없는 범죄자가 오히려 항소를 한것은 민중의 분노를 자아내고있다고 론평은 밝혔다.
론평은 짐승도 낯을 붉힐 천인공노할 범죄를 저지르고도 뻔뻔스럽게 놀아대는 미군범죄자의 항소놀음을 강력히 단죄한다고 지적하였다.
지금 동두천에서 미군범죄자처벌을 요구하는 서명운동이 벌어지고있는데 대해 언급하고 론평은 범죄자를 반드시 엄벌에 처하여 미군에 경종을 울려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