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참관을 마친 련하기계의 로력혁신자, 과학자, 기술자들이 9일 수도를 떠나갔다.
평양고려호텔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기남, 박도춘을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이 련하기계의 로력혁신자, 과학자, 기술자들을 전송하였다.
수도의 각계층 근로자들이 연도에서 혁신자들을 열렬히 환송하였다.
이날 꽃다발을 안고 연도에 달려나온 향산군의 일군들과 각계층 근로자들이 귀로에 오른 련하기계의 혁신자들을 열렬한 환영으로 맞고 보내였다.
련하기계의 혁신자들이 희천시에 도착하자 자강도와 희천시의 일군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은 평양참관을 마치고 돌아온 그들을 꽃다발로 맞이하였다.
련하기계의 로력혁신자, 과학자, 기술자들은 희천시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크나큰 은정속에 진행된 련하기계의 로력혁신자, 과학자, 기술자들의 평양참관은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주체의 강성국가의 대문을 활짝 열어놓으려는 우리 인민의 열의를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