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스라엘외무상이 팔레스티나민족당국 수반 마흐무드 아빠스가 평화의 파괴자라느니 뭐니 하고 줴친것과 관련하여 그는 그것을 또 하나의 위협책동으로, 비렬한 선전깜빠니야로 락인하였다.
그는 팔레스티나인민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며 이스라엘당국이 유태인정착촌확장책동을 중지하도록 압력을 가할것을 국제공동체에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