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1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의 신화통신이 최근 인민페환률문제와 관련한 미국의 부당한 행위를 비난하는 글을 보도하였다.
통신은 인민페는 국제무역 특히 중국과 미국사이의 무역에서 불균형을 조성한 근본원인이 아니라고 지적하였다.
불균형의 근본원인의 하나는 인민페가 아니라 중국에 대한 고도기술수출을 제한하는 미행정부의 조치라고 하면서 통신은 화페정책을 놓고 중국을 압박하는것으로 아까운 시간을 허비한다면 그것은 결코 현명한것으로 되지 못할것이라고 밝혔다.
통신은 미국회가 중국과 인민페를 겨냥한 법안이나 주무를것이 아니라 국내의 실제적인 문제들에 주의를 돌리는것이 더 유익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