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한미자유무역협정저지 범국민운동본부》, 진보련대, 민주로동당을 비롯한 단체, 정당들이 8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당국의 《자유무역협정》체결책동을 규탄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정부》와 《한나라당》이 협정의 부당성이 드러났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강행처리하려고 발악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지어 국민의 항의의 목소리에 대해 《괴담》이니 뭐니 하고 줴치고있다고 그들은 비난하였다.
협정의 강행처리는 반민중, 친미매국행위로서 국민에 대한 선전포고나 다름없다고 하면서 그들은 이를 막아내기 위해 끝까지 투쟁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
그들은 2008년의 그때처럼 도처에서 집권세력의 날치기를 저지시키기 위해 초불을 들고 일어나 싸우면 반드시 이길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기자회견에서는 시국선언문이 랑독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