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상에서 공안부장은 올해 2월 조선방문시 김정일총비서동지께서 친히 자기를 접견해주시고 만찬까지 마련하여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두 나라 인민들은 훌륭한 동지이고 벗이며 형제라고 하면서 그는 중조친선관계는 그 어디에도 비교할수 없는 관계라고 말하였다.
그는 두 나라 보안기관들사이의 협조관계를 더욱 발전시키는데 기여할 의사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