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동지애의 화신이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계시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신 동지애의 력사가 오늘도 계속되고있음을 국제사회계는 절감하고있다.
로씨야 김정일동지로작연구보급촉진협회 위원장은 동지를 얻는것으로부터 혁명을 시작하시여 언제나 동지들과 고락을 같이하시는 김일성동지의 고상한 동지애의 세계는 세상에 잘 알려져있다고 언급하였다.
민주꽁고 김정일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은 김일성주석은 혁명적동지애의 위대한 귀감이시며 그분처럼 동지가 많고 벗이 많으신분을 력사는 알지 못한다고 말하였다.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 뷸레찐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숭고한 동지애는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에 대한 충정과 의리에서 가장 빛나게 발현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주석께서 생전에 집무를 보시던 금수산의사당을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기념궁전으로 가장 숭엄하게 꾸리도록 하시였다.
또한 주체년호와 태양절을 제정하시여 주석의 생애와 업적을 길이 빛내이도록 하시였다.
최고인민회의 제10기 제1차회의에서 김일성각하를 조선의 영원한 주석으로 모신다는것을 법문화하는 류례없는 현실이 펼쳐지게 된것도 주석에 대한 그이의 숭고한 도덕의리심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