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1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이란외무상 알리 아크바르 쌀레히가 7일 한 통신과의 회견에서 미국의 음모책동에 경각성을 높일것을 전세계 인민들에게 호소하였다.
그는 지금 미국이 저들의 심각한 경제형편에 쏠리는 세계이목을 딴데로 돌리기 위해 다른 나라들에 대한 분렬리간정책과 허위선전에 발광적으로 매여달리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그 한 실례로 미국이 자기 나라 주재 사우디 아라비아대사암살미수사건에 이란이 관여한것처럼 떠들어대고있는것을 들면서 그는 이란의 자주권과 존엄을 훼손시키기 위해 미국이 수십년동안 그와 같은 음모들을 계속 조작하여온데 대해 폭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