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가 5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조선로동당대표자회 이후》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지난해에 진행된 조선로동당대표자회 이후 세계가 조선에 주목을 돌리고있다, 그 리유는 지난 시기 당대표자회가 있은후에 조선에서 국제사회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사변들이 반드시 일어나군 했기때문이다고 지적하였다.
글은 1958년 3월에 처음으로 진행된 조선로동당대표자회 이후 조선에 사회주의제도가 수립되고 5개년계획이 기한전에 완수됨으로써 전반적경제건설에서 눈부신 성과들이 이룩된데 대하여 전하였다.
두번째로 되는 1966년 10월 당대표자회 이후 경제건설과 국방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로선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 공업생산이 대폭 늘어남으로써 조선에서 사회주의공업화의 세기적과업이 짧은 기간에 빛나게 완수되였다고 글은 지적하였다.
글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력사적사실은 조선로동당력사에서 세번째로 되는 2010년 9월 당대표자회 이후에도 조선에서 새로운 사변이 일어나리라는것을 예측하게 한다.
국제사회는 조선인민이 당의 령도밑에 강성부흥의 대문을 열어제끼는 새로운 사변을 목격하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