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평은 《정부》가 력사교과서집필기준을 개정하면서 독재《정권》시기의 민주화운동을 전부 삭제하기로 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것은 결국 파쑈독재를 살리고 민주화운동을 말살하려는 불순한 책동이라고 론평은 규탄하였다.
론평은 더우기 이번 책동은 후대들에게 외곡된 력사인식을 심어주려는 현 《정권》의 어리석은 기도라고 비난하였다.
현 당국이 력사외곡책동을 당장 중지할것을 론평은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