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흥 1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최영림총리가 9일 함경남도 함흥시의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총리는 2.8비날론련합기업소, 흥남비료련합기업소, 룡성기계련합기업소와 과학연구 및 사회급양단위를 돌아보면서 생산실태와 새 기술개발정형, 인민봉사사업을 구체적으로 알아보았다.
총리는 해당 단위들에서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현지말씀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실무적문제들을 토의하였다.
협의회들에서는 밀페식카바이드전기로, 75t순환비등층보이라, 흥남가스화2계렬공정건설을 다그쳐 주체비날론, 주체비료생산을 정상화하며 지열뽐프를 비롯한 대상설비생산을 앞당기는데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원만히 해결하기 위한 대책들이 강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