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10일 남조선의 《한미자유무역협정저지 범국민운동본부》 성원들을 비롯한 각계층 인민들이 서울에서 미국과의 《자유무역협정》 체결을 반대하는 투쟁을 전개하였다.
미국남조선《자유무역협정》의 괴뢰국회비준을 저지시키기 위한 집회가 있었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자유무역협정》은 세계경제를 위기에 몰아넣은 미국의 리익만을 위한것이라고 까밝히고 《한나라당》이 협정체결을 철회할 때까지 싸울것이라고 언명하였다.
집회에서는 결의문이 랑독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한나라당》사를 향해 시위행진을 벌렸다.
경찰이 시위자들을 향해 물대포를 쏘아대며 탄압에 날뛰였지만 그들은 《자유무역협정 반대한다!》고 웨치며 완강히 싸웠다.
경찰의 무분별한 폭압으로 11명이 련행되고 부상자들이 발생하였다.
이날 저녁 여의도에서 굴욕협정체결을 반대하는 로동자, 농민, 대학생 등 각계층 시민들과 야당성원들의 참가하에 초불집회가 있었다.
그들은 《자유무역협정》은 미국과의 경제적합방을 의미한다고 하면서 협정이 체결되면 이 땅의 경제주권은 미국에 빼앗기고 산업이 전멸하게 된다고 밝혔다.
경제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북과의 협력에 나서야 한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그들은 협정체결을 반대하는 초불집회는 앞으로도 계속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