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가 10월 29일 인터네트홈페지에 남조선당국의 부정부패와 사대매국행위를 단죄하는 글을 올렸다.
글은 최근 남조선에서 보수집권세력의 부정부패사건들이 련이어 폭로되여 민심의 분노가 폭발하고있다고 하면서 그에 대한 사실자료들을 렬거하였다.
인민들이야 죽든 말든 일신의 부귀향락만을 추구하면서 부정부패와 패륜패덕만을 일삼는 보수패당을 하루빨리 들어내야 참다운 정의와 민주주의를 실현할수 있으며 온갖 사회악을 근절할수 있다고 글은 강조하였다.
글은 최근 미국행각과 일본수상과의 회담을 통한 남조선당국자의 사대매국행위가 각계의 항의와 분노를 불러일으키고있는데 대하여 전하였다.
남조선 경제와 인민들의 생존권을 미국에 통채로 팔아먹는 치욕스러운 반역행위를 저지른 집권자의 미국행각은 친미사대주의가 뼈속까지 들어찬자로서의 기질을 남김없이 드러낸 굴욕행각이라고 글은 지적하였다.
글은 남조선집권자가 얼마전 일본수상과의 회담 등에서 최대현안문제들에는 일언반구도 없이 반공화국책동만을 로골화한데 대해 까밝혔다.
남조선인민들은 반역도배들에게 반드시 민족의 준엄한 심판과 철추를 내리고야말것이라고 글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