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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민련남측본부 단체에 대한 탄압에 항의
(평양 1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통일범민족련합(범민련) 남측본부가 10일 단체에 대한 괴뢰검찰의 폭압을 규탄하여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이 9일 단체의장 리규재와 이전 사무처장, 선전위원장에게 징역형 등을 구형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검찰이 이전 《정권》시기 합법적으로 진행한 북과의 교류를 범죄시하였다고 성명은 단죄하였다.

성명은 실지로 심판대에 올라야 할 자는 현 집권자이고 청산되여야 할 대상은 검찰과 정보원을 비롯한 폭압기관들이라고 주장하였다.

단체에 대한 그 어떤 독재적탄압도 범민련운동을 말살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성명은 검찰이 폭압조치를 즉시 철회할것을 요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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