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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단체 미국과 남조선의 군사적도발행위 규탄
(평양 1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통일촉진 네팔위원회가 극도에 달하고있는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반공화국전쟁광기를 규탄하여 7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통일촉진 네팔위원회는 최근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이 그 누구의 《도발》에 대비한다는 간판밑에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인 《호국》훈련을 감행하고 년례안보협의회라는데서 《핵우산을 포함한 억제력제공》 등을 모의함으로써 또다시 조선반도에 엄중한 정세를 몰아온데 대하여 심각한 우려를 표시한다.

미국과 남조선호전세력들의 이와 같은 위험한 책동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의 의사와 념원에 배치되는것이며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는 엄중한 군사적도발행위이다.

조선통일촉진 네팔위원회는 이것이 조선정전협정에 대한 란폭한 위반이며 대화와 협상을 통하여 평화적으로 조선반도의 현안문제들을 해결할데 대한 2010년 7월의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의장성명에도 배치되는것이라고 주장한다.

최근 미국과 남조선이 그 누구의 《국지도발》에 대비한 공동작전계획을 작성하기로 합의한것도 그를 구실로 조선반도에서 새로운 북침전쟁을 도발하려는 흉계의 발로이다.

이러한 군사적도발책동은 조선반도에서 임의의 시각에 핵전쟁의 불집을 터뜨릴수 있으며 그것은 조선반도뿐아니라 아시아와 세계에로 확대될수 있다.

우리는 조선인민이 자기 수령과 사랑하는 사회주의제도를 위하여 목숨바쳐 싸울 각오가 되여있다는것을 잘 알고있다.

조선통일촉진 네팔위원회는 모든 유관국들이 조선반도에 조성된 엄중한 정세에 응당한 주의를 돌리고 세계를 핵전쟁의 재난으로부터 구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것을 강력히 요구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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