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꾸릴렬도가 로씨야의 땅이며 국경이기때문에 바로 거기에 군부대들이 있어야 한다고 말하였다.
꾸릴렬도의 방위력과 안전강화는 일본을 비롯한 제3국을 반대하기 위한것이 아니라고 하면서 그는 그것을 군국주의적인 행동으로 받아들이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