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새로 일떠선 대동강돼지공장이 통합자동화체계를 도입함으로써 경영활동의 정보화와 생산공정의 자동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였다.
공장에서는 돼지의 품종과 나이, 몸상태에 따라 량을 달리 정해야 하는 먹이공급과 가공을 콤퓨터에 의한 자동조종으로 손쉽게 진행하고있다.
먹이는 종자돼지, 새끼돼지, 비육돼지 등 서로 다른 종류에 알맞는 배합비률에 따라 알먹이로 생산되여 운반용관을 따라 우리에까지 흘러든다.
돼지우리의 온습도도 자동적으로 조절되고있다.
통합조종실에서는 도살한 돼지마리수와 고기생산량을 장악하는것과 함께 저장실온도도 합리적으로 보장하고있다.
관리공과 돼지의 접촉이 줄어들어 공장의 수의방역이 잘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