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1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외교부 대변인 훙레이가 11일 기자회견에서 이란과의 관계문제에 대해 언급하였다.
이란의 핵개발을 저지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이 나라를 지지하고있는 중국의 회사들에 제재를 가하는것이라는 보도가 전해진것과 관련하여 그는 수많은 나라들과 마찬가지로 중국은 이란과 정상적인 상업거래를 유지하고있다고 밝혔다.
그것은 국제사회의 리익에 손해를 주지 않으며 유엔안보리사회의 결의에 위반되지 않는다고 그는 주장하였다.
그는 대화와 협조는 이란핵문제를 타당하게 해결하는 유일하게 효과적인 방도이며 압력과 제재로는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