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1년 11월 15일기사 목록
브라질 보건사업 강화
(평양 1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브라질정부가 최근 주민들에 대한 의료봉사사업을 강화하기 위한 새로운 계획을 발표하였다.

계획은 의사들이 환자들과 로인들이 있는 가정들을 찾아다니며 의료상방조를 해주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

계획에 따라 1,400개의 의료그루빠들이 조직되며 각 그루빠는 평균 60명의 환자들을 맡아 무료로 치료해주게 된다고 한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