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에서만도 약 8,000명의 각계층 군중이 시위에 떨쳐나섰다.
그들은 정부청사들이 있는 구역을 에워싸는 인간사슬을 형성하고 은행들에서의 투기행위를 끝장내며 금융독점체들을 해체할것을 당국에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