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2011년 평양지하상점 가을철상품전시회가 개막되였다.
전시회에는 평양시와 각 도에서 생산한 500여종에 204만 3,600여점의 제품들이 출품되였다.
평양기초식품공장, 평양곡산공장, 평양화장품공장, 평양일용품공장 등 평양시내 경공업공장들에서 질좋은 기초식품, 당과류, 일용품을 많이 내놓았다.
황해남북도, 평안남도, 자강도를 비롯한 도들에서는 지방의 풍부한 원료원천을 리용한 농토산물, 해산물, 목제품, 초물제품 등을 전시하였다.
개막식이 15일에 있었다.
리무영 내각부총리, 관계부문 일군들, 평양시와 각 도의 상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개막사를 김봉철상업상이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