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고전적로작 《자녀교양에서 어머니들의 임무》를 발표하신 50돐을 기념하였다.
주체50(1961)년 11월 16일 전국어머니대회에서 발표된 로작에는 어머니들의 책임성을 높여 후대들을 혁명적으로 교양육성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 녀맹사업의 중요성이 전면적으로 밝혀져있다.
기념보고회가 15일 녀성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로성실 녀맹중앙위원회 위원장은 보고에서 김일성동지께서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녀성들을 혁명화, 로동계급화하며 후대들을 주체위업의 믿음직한 계승자로 키우기 위한 사업을 현명하게 이끄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태양의 모습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계시여 더욱 빛나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혁명이 시련을 겪고있던 시기에도 제2차, 제3차 전국어머니대회를 크게 열도록 하시여 자녀교양과 부강조국건설에 헌신한 어머니들을 온 나라에 내세워주시고 크나큰 사랑과 은정을 안겨주시였다.
보고자는 모든 녀성들과 어머니들이 김정일동지의 선군사상과 령도를 받들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투쟁에 애국의 열정을 다 바치며 자녀들을 선군조선의 역군으로 훌륭히 키울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룡해와 녀맹중앙위원회 일군들, 모범적인 녀성들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