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군사대표단과 중국인민해방군 고위군사대표단의 회담이 15일 평양에서 있었다.
회담에는 조선측에서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이며 조선인민군 총정치국 제1부국장인 김정각과 대장 박재경을 비롯한 조선인민군 장령, 군관들이, 중국측에서 중국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이며 총정치부 주임인 리지나이와 총후근부 부부장 중장 딩지예, 공군부사령원 중장 천샤오궁을 비롯한 장령, 군관들, 주조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류훙차이, 대사관 국방무관 쑨옌펑이 참가하였다.
회담에서 쌍방은 조중 두 나라 군대들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강화발전시킬데 대하여서와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문제들에 대하여 깊이있는 의견을 교환하였다.
회담은 동지적이며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