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1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외무상 쎄르게이 라브로브가 14일 미국과 서방의 반이란제재소동을 규탄하였다.
그는 아무런 새로운것도 없는 국제원자력기구의 최근 보고서와 관련하여 미국과 이스라엘, 유럽에서는 벅적 끓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이러한 깜빠니야는 조작해낸것일수 있으며 사회여론을 불러일으키고 새로운 일방적인 제재의 기초를 마련하기 위한 수단일수 있다고 그는 평하였다.
이란핵계획을 둘러싼 소동은 일방적인 제재를 실시하기 위해 가열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제재로 위협하거나 더우기 공중타격을 가하는것은 회담을 통한 문제해결을 더 복잡하게 만들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