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녀성들이 굴욕적인 미국남조선《자유무역협정》체결을 반대하여 12일 선언문을 발표하였다.
선언문은 경제선진화라는 미명하에 남조선당국이 미국과의 《자유무역협정》체결을 추진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자유무역협정》은 미국식자본주의를 남조선경제에 이식하기 위한것이다.
미국의 일방적리익이 반영된 《자유무역협정》은 치욕스러운 제2의 《을사5조약》이다.
경제, 법률분야의 전문가들도 각종 불평등한 독소조항들로 일관된 협정의 위험성과 그에 의한 피해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선언문은 남조선녀성들이 《자유무역협정》체결반대투쟁에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