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친선훈장 제2급이 오스트리아 윈응용예술박물관 전 관장 페터 뇌베르에게 수여되였다.
그는 오스트리아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술전람회《김일성주석께 드리는 꽃,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미술과 건축》을 개최할것을 발기하고 성과적으로 진행되도록 함으로써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와 문화교류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
훈장수여식이 16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있었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양형섭과 문화성 부상 한철, 관계부문 일군들, 주조 오스트리아특명전권대사 마르틴 싸이디크가 여기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