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상에서 총서기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존경하는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에서 모든 일이 잘되고있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하며 귀국에서 보다 큰 성과와 진전이 이룩되기를 바란다.
조선이 아세안지역연단에 가입한 후 아세안과 조선사이의 관계는 좋게 발전하고있다.
앞으로도 귀국이 지역연단을 비롯한 아세안무대를 적극 활용하여 아세안과의 관계발전과 아세안공동체창설과정에 기여하기를 바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