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1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아프리카협조원탁회의 제2차대회에 참가한 중국정부 아프리카문제담당 특별대표 류구이진이 최근 기자회견에서 중국이 아프리카의 자원을 략탈한다는 서방의 여론을 배격하였다.
그는 중국이 아프리카로부터 주로 광물, 에네르기원천을 수입하고있는 근본원인은 중국-아프리카무역구조가 장기간 합리적이지 못한데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현상은 아프리카와 미국, 일본, 영국, 프랑스 등 나라들사이의 무역구조에서도 나타나고있다고 그는 주장하였다.
따라서 서방나라들이 중국만 비난하는것은 사실과 맞지 않으며 불공평하다고 그는 반박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