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자기 나라를 국제테로후원국명단에 올려놓고있는 미국의 부당한 행위를 비난하면서 이러한 일방적인 명단발표놀음이 쁠럭불가담나라들의 한결같은 반대에 부딪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테로에 대한 이중기준정책을 끝장낼 때가 되였다고 강조하고 그는 국제적인 테로방지조치들이 철저히 유엔헌장과 인권에 관한 국제법의 원칙에 기초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