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발표된 한 조사자료에 의하면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주변의 토양에서 흙 1㎏당 4만Bq의 방사성세시움이 검출되였다. 이것은 벼농사금지기준의 8배에 달하는것이라고 한다.
또한 최북단인 혹가이도에서는 그 수치가 250Bq, 도꾜에서는 최대 100Bq에 이르렀다.
한편 16일 후꾸시마현당국은 후꾸시마시에서 수확한 벼에서 기준수치가 넘는 방사성세시움이 발견되였다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