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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있는 축구선수들을 키워낸 지도교원-황철산
(평양 1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체육선수후비양성부문에는 우수한 교육자들이 많다.

그중에는 근 20년간 서성구역청소년체육학교에서 지도교원으로 사업하면서 재능있는 남자축구선수들을 키워낸 황철산(남자, 40살)도 있다.

그가 선발하여 축구기초기술동작들을 배워준 정일관, 장평일, 주광민 등 선수들은 현재 국내의 이름있는 체육단들에서 팀의 기둥으로, 주력선수들로 활약하고있다.

이들은 국내, 국제축구경기들에서 능란한 경기조직자, 득점명수, 철벽의 문지기로 두각을 나타내고있다.

그가 지도하는 청소년체육학교의 선수들은 지난 기간 전국적인 남자축구경기들에서 여러차례나 우승하였다.

전문가들로부터 능력있는 남자축구지도교원으로 불리우고있는 그는 오늘도 조국의 영예를 빛내일 전도유망한 선수후비들을 더 많이 키워내기 위해 지혜와 열정을 바쳐가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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